▶ 북가주 및 남가주에서 지진 잇달아 발생
▶ 멕시코 강진으로 우려…재난대비 필요

19일 멕시코에서 발생한 규모 7.1의 강진으로 사상자가 계속 늘고 있는 가운데 20일 현재까지 225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한인 소유 5층 건물이 무너져 한인 원단업주 1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20일 무너진 건물에서 적십자사 요원들이(사진 가운데) 폐허가 된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AP]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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