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풍물놀이팀이 수백여 관중을 감탄시키는 무대를 펼치고 있다.
코노 축제와 연계돼 열린 ‘오클랜드 퍼스트 프라이데이스’ 행사는 매월 3만명이 참가하는 빅 이벤트이다. 이날 비빔밥, 잡채 등 한식을 즐기기 위해 코리아나 플라자 ‘KP 아시안 마켓’ 내 음식 부스에 줄을 선 관람객들.
정흠 KONO 회장, EB 한인회장
김옥련 EB 한미노인봉사회장
지난 3일 오클랜드와 우호도시를 체결한 평택시 공재광 시장과 일행
김한일 김진덕정경식재단 대표
아리랑 등 민요를 부르고 있는 평택시 공연팀
한복 포토 부스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으며 즐거워하는 축제 참가자들
케이팝페스티벌 SF예선전에서 입상한 팀들의 화려한 K-POP 댄스 공연
한인 1.5세 래퍼 닥터 무멘
한국문화축제 사회자인 샤론 송(왼쪽)과 서반석씨
한인 2세 래퍼 포렌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김인자 시인·수필가
심상용 / 서울대 미술관장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종문 한경대 석좌교수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전 경기를 앞둔 한국 야구대표팀 선수들이 12일 플로리다 마이애미 FIU 베이스볼 스타디움에서 훈련…

미국과 이란 간 군사 충돌이 중동 지역으로 확전되면서 워싱턴 지역 한인사회에서도 전쟁의 여파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유가 상승과 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아직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이란 새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이번 전쟁의 패배를 인정해야 한…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