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A는 우리식으론 관리실 같은 곳으로 보면 될 것 같은데요, 저희 집에 정원이 너무 삭막하다고 경고를 먹었어요.
잡초도 있다며, 제대로 된 식물을 심으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집 주인이랑 상의 끝에, 꽃은 배달을 받고 저희가 직접 심기로 했어요.
역시나 맏형이 잡초 뽑기에 가장 적극적이고, 아직 6살 3살 둘째 셋째는 땅속 곤충들에게 정신이 팔렸네요. 지붕 물길까지 시원하게 청소한 일기입니다 :)
Our home was warned from the HOA that we should better take care of our front yard. Our landlord brought some beautiful lily plants for us, so we started planting. We met so many neighbors that day.
유튜버 IAmLee TV (더 많은 영상 보기)
https://www.youtube.com/channel/UCj0SEJ_Mcw5p63HhIuti98w
※ 미주한국일보는 본 유튜버로부터 직접 영상 공개를 허락받았습니다.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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