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섬김의 길 44년… 공동체 위해 헌신” [인터뷰] “섬김의 길 44년… 공동체 위해 헌신”](http://mimg.koreatimes.com/200/120/manage/la/images/people/1776230726_people_image_0.jpg)
캘리포니아 주상원 26지구에 출사표를 던진 샘 신(한국명 신상훈·사진) 후보는 자신의 삶을 ‘섬김의 연속’이라고 정의했다. 1958년 의정부에…

슈라인 어린이병원을 지원하기 위한 자선음악회가 오는 25일(토) 오후 6시, 월셔연합감리교회(4350 Wilshire Blvd., LA)에서 …
LA 한국교육원(원장 이병승)이 지난 11일 제105회 한국어능력시험(TOPIK)을 성공적으로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험은 한국 교육부와 …
한국인 디아스포라 작가 모임(KDW·대표 홍영옥)이 소설가이자 평론가인 김탁환 작가를 초청해 문학 강연회를 개최한다.오는 17일(금) 오후 6…
미주한국학교총연합회(회장 윤주원)는 지난 11일 라스베가스 지역 한국어 교사 20여 명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과서 활용 모델 수업 중심 연수를 …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임지영 (주)즐거운예감 한점 갤러리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뉴욕주 사상 최초의 한인 연방하원의원에 도전하는 척 박(한국명 박영철) 후보가 소액 후원자들의 기부와 자원봉사자들의 참여가 이어지며 ‘풀뿌리 …

메릴랜드의 미래를 바꿀 역사적 이정표가 세워졌다. 메릴랜드 한인사회의 숙원이었던 ‘미주 한인의 날’ 제정 법안이 13일 주 의회를 최종 통과했…

미군 중부사령부는 15일 대이란 해상봉쇄에 협조하지 않으면 무력으로 대응한다고 경고방송하는 영상을 소셜미디어에 올렸다.중부사령부가 이날 엑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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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예전에 교통사고 인명피해는 없었구요. 불법체류자인 상대방이 내차 범퍼를 받아 경찰을 불렀는데 불법체류자는 그냥보내고 내차는 내인슈렌스에 클레임하래요. 그때 내머리가 텅빈느낌....
미국은 상점터는거 그냥봅니다 사람생명만 신경쓰지요 그게 맞지요 아니면 물건때문에 충돌하면 사람많이 다치죠
verdi! 다른 기사 댓글로 '한인타운'은 지켜줄 필요도 없다고 썼던데 그렇게 한인 싫으면 왜 한국일보 사이트에서 기웃거리는가? 어디 뉴욕타임즈나 그런 곳에 기웃거리지. 왜? 영어 안되서? 한심한 사람 같으니라고
TV를 보면서 답답했던 모습입니다. 마치 방치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차떼기로 약탈하고 방화하고 있는데 경찰이 움직이는 모습을 조금이라도 보여 주었더라면 그처럼 야만적인 모습은 없었을텐데. 이게 2020년 미국의 모습이라는 것이 가슴 아픕니다.
이상황이 바로 429의 현장이었지요. 폭도들이 상점을 강탈하는것을 보면서 현장을 경찰이 둘러싸고 밖으로 못나오게만 하고 쳐다보고 있었지요. 불타고 약=약탈 당하는 현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