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영실 시인·수필가
양홍주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병률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미 최대 규모의 통근철도 시스템인 롱아일랜드레일로드(LIRR)의 노조 파업이 사흘째 이어진 18일 뉴욕시와 교외지역을 잇는 첫 평일 통근길이 …

제46주년 5·18 민주화운동 워싱턴 기념식이 17일 오후 버지니아 비엔나 소재 한미과학협력센터에서 열렸다.워싱턴호남향우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

트럼프 행정부가 불법체류자 단속을 넘어 합법적 영주권자에 대한 대규모 재심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한인들을 비롯한 미국 이민사회에 긴장감…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미드야, 살기 힘들지? 민주당에 소망을 두고 살거라. 계속 그렇게. 할 말이 없는 것들이 꼭 인신공격하지. 너랑 같은 수준이 되기 싫어서 욕은 안하마. 예의로 하던 존칭도 없다.
'찬양금지' 하는 것을 반대하면 다 기독교인가? 이걸 지지하는 당신은 진보고 민주당이고 동성연애자요? 자유가 무엇인지 모르면 중국이나 북한으로 가시오.
시위대나 금지시키고 교회를 대하라. 시위대는 지금도 모여서 구호를 외치며 낙서, 약탈, 기물, 공공건물 파괴, 등의 불법을 행하고 있다.
저도 뉴저지 클로스터에 위치한 교회에 다니지만 저희 목회자분들은 교회가 안전하다고 하시면서 1부에 100명 2부에 100명 을 권장하십니다. 앞에 나가서 마스크 없이 찬양을 하는 팀이 있습니다. 교인들이 나오고 싶다고 해도 교회에서 공공의 안전을 위해서 온라인 예배를 권면하는것이 옮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목회자분들께서 교회만 힘든것이 아니니 모두 힘든시기 같이 참으며 갑시다
하지 말라고 하면 좀 하지마라. 안 그러면 돌아 가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