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명기 이사장·로라 전 회장 등 온라인 회견서 지지

한인사회 리더들이 데이빗 류 LA 시의원 재선 지지를 위해 뭉쳤다. 윗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류 시의원, 홍명기 이사장, 송정호 관장, 로라 전 한인회장, 강석희 전 시장, 스티브 강 한인회 부회장.
남가주 한인사회 리더들이 LA 시의회 역사상 최초의 한인 시의원이라는 역사를 쓴 데이빗 류 4지구 시의원 지지를 위해 한 마음으로 뭉쳤다.
홍명기 M&L 홍 재단 이사장, 로라 전 LA 한인회 회장, 강석희 전 어바인 시장, 송정호 KYCC 관장, 강일한 LA 한인상공회의소 회장 등 한인사회 리더들은 28일 줌을 통한 온라인 회견을 갖고 ‘데이빗 류 시의원의 재선은 미주 한인의 희망’이라며 류 시의원의 재선을 위한 한인들이 소중한 한 표 행사를 강조했다.
홍명기 이사장은 “미주 한인사회는 4.29 폭동을 겪으며 차세대 한인 정치인의 필요성을 절절히 느꼈다”며 “류 시의원은 한인사회를 대표해 LA시 4지구 시의원으로서 훌륭한 활동을 해왔기에 이번 선거에서 꼭 재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로라 전 한인회장은 “데이빗 류 시의원이 지금의 자리를 지킬 수 있도록 한인 커뮤니티 전체가 적극적인 지원을 해야한다고 믿는다”며 “류 시의원은 한인으로서 처음 시의원에 당선된 사람으로서 역사적 의미가 크다”고 강조했다.
강석희 전 어바인 시장은 “류 시의원의 당선은 미국 민주주의의 상징이자 우리의 미래”라고 표현하며 “4지구 유권자분들이 우편투표, 사전투표, 당일 투표 등을 통해 류 시의원의 재선에 힘을 실어달라”고 호소했다.
KYCC 송정호 관장도 “데이빗 류 시의원이 보좌관으로 일할 때부터 잘 알고 지내왔다”며 “항상 웃는 얼굴, 밝은 모습으로 커뮤니티 주민들에게 따뜻하게 다가간 그를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전했다.
온라인 회견에 함께한 류 시의원은 “한인사회 리더분들이 귀중한 시간을 내서 저를 지지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재선에 성공해 한인타운 선거구 재조정을 비롯해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많은 일들을 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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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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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8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니 광대네 딸인지는 몰라도 다음에 민주당에 와서 대선 뛴다는 괴소문이 있더라만, 그때도 너는 민주당 어쩌구 할래? 그때는 1자, 일남, 원남, 원맨하지 말고 용기내어서 ConMan으로 아이디 바꾸거라.
민주당은 다 노 땡큐다.
머리와 가슴과 행동으로 한인 정치인의 모범이 되고 더 나아가서는 미 정치계의 모범이 될 기둥입니다. 달아도 써도 끝까지 그의 뒤에서 밀어주어서 한인의 위상을 지키고 안영을 지키는 반석으로 키워야 합니다.
데이비드 의원이 소수계지만 전략적으로 잘 활동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선거에서도 지지했습니다.
류 시의원이 신실한 기독교인 것 맞소. 직접 만나거나 통화해서 그의 인격 인품을 확인해 보고나서 정죄하시오. 노숙자 문제로 한인사회의 앞날을 이끌어 갈 기둥을 내리친다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오. 한인 저소득층과 노인들은 앞으로 노숙자들과 같이 살아야 하오. 얼마나 어리석은 선택을 하였는지 알겠소? 앞으로 아파트 하나씩 지울 때마다, 최소한 12번은 타운이 나서서 데모를 해야할 것이오. 그 때 류 시의원이 부의장으로서 또는 시장으로서 한인타운을 위해 무슨 선택을 하는지 상상해 보시오. 류는 뼈속까지 한인이고 한인을 위해 뛰는 사람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