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부·경찰 합동단속반 덮쳐, 4월5일까지 시정명령 한인 마약 재활센터 정상운영 난관 봉착 한인 청소년들과 성인들에게 숙식과 함께 마약·알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이들…
[2004-03-18]한국경찰, 비자위조 출국자 명단 제보해 한국내 조직, 서류조작후 LA알선책 연결 1인당 알선비 1만달러… 이미 300명입국 LA를 거점으로 활동하던 밀입국 브로커 3명과…
[2004-03-18]너무 영세해 규정시설 갖추기 힘들듯 한인사회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건실하게 운영되고 있다는 평을 받는 마약과 알콜중독자 재활기관 ‘나눔선교회’의 무면허 운영사실이 알려지…
[2004-03-18]연방이민국장 밝혀… 39종류 서류 평균 55달러씩 연방 이민귀화국(CIS)이 이민신청 관련 수수료 인상을 오는 4월 중순 단행할 계획인 것으로 확인됐다. LA를 방문중인 …
[2004-03-18]최성규씨 미도피 2년만에 한국 압송 서울강남 차병원을 상대로 경찰의 의약품 리베이트 수사무마 등을 대가로 최규선씨를 통해 2,000만원 상당의 주식 4만주와 현금 1억원을 …
[2004-03-18]아귀레 연방이민국장 밝혀 한국어 예약시스템도 실시 ‘임시노동자 프로그램’ 신설을 골자로 한 부시 대통령의 이민개혁안에 대해 연방 이민귀화국(CIS) 에두아르도 아귀레 국장…
[2004-03-18]바그다드 중심부의 한 호텔에서 17일 차량 폭탄테러가 발생, 최소 28명이 숨지고 50명이 부상했다. 카라다 상업 지구에 위치한 마운트 레바논 호텔에서 이날 1,000파운드의…
[2004-03-18]엄청난 주재정 적자상태를 해소하려는 아놀드 슈워제네거 예산안에 따라 UC 대학당국은 지난해에 비해 약 3억달러 줄어든 지원금을 받게 되며 적자폭은 총 16억달러로 늘어나게 된다.…
[2004-03-18]‘강 살리기’ 민간·정부 활동 활발 “시멘트 걷고 공원등 새 단장” 시의회 ‘LA강 특위’설치 점검 강청소 참여자도 크게 늘어 “5월 둘째 주를 강에 대한 감…
[2004-03-18]‘가짜 명품’ 시가 감안 탓 검찰 “1,700만달러 이상”‘짝퉁’판매 한인들 재수감 모조 명품 핸드백등을 판매한 혐의로 체포될 당시 한 사람에 2만달러였던 보석금이 …
[2004-03-18]지난 15일 노스리지의 60대 한인 남성이 우울증으로 집 차고에서 목매 자살한데 이어 16일에는 50대 한인 여성이 아파트 옷장 안에서 목을 매 숨졌다. LA경찰국 퍼시픽 경…
[2004-03-18]5·18재단, 해외동포 자녀 초청 체재비등 지원… 참가자 모집 5·18 기념재단은 ‘제3회 해외동포 자녀초청 민주주의 답사’참가 지원자를 모집한다. 7월6일부터 9박10…
[2004-03-18]LA 한인학부모회(회장 준 안)는 16일 동양선교교회에서 30여명의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태도와 행동, 대화’란 주제로 이윤주 박사의 자녀교육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윤주 박사…
[2004-03-18]“청취자들에게 유익한 공항정보를 드린다는게 여간 힘든 게 아니네요” 아침 뉴스 시간마다 라디오서울등 한인방송을 통해 다양한 공항관련 소식을 전하는 대한항공의 김소영(미국명 브랜…
[2004-03-18]“한인사회 공개입양 활성화 노력” 공개입양을 통해 아이의 올바른 성장과 가정의 행복을 추구하는 입양아 가정의 모임인 ‘한국입양홍보회’(MPAK) 미주지역 회원들은 지난 14…
[2004-03-18]한미포럼 주최 23일 한미교육재단서 김창준 전 미 연방하원의원 초청 특별강연회가 한미포럼(회장 김시면) 주최로 23일 오후6시 LA 한미교육재단 1층 강당에서 열린다. …
[2004-03-18]대전에서 태어나 7세 때 미국으로 입양된 노미숙(미국명 미아 메린 듀혼) 씨가 가족을 찾고 있다. 1964년 대전에서 태어난 노씨는 1970년 미국인 매뉴엘 부부에 의해 입양돼 …
[2004-03-18]아내와 아들, 손자 등 모두 9명의 가족을 살해한 혐의로 받고 있는 마커스 웨슨의 인정신문이 17일 프레즈노 법원에서 끝난 후 아들들(가운데 두명)이 카메라를 피하면서 법정을 …
[2004-03-18]LA카운티 주민 절반이상 응답 부유층 소득세 인상안 전폭 지지 엄청난 주재정 적자로 모든 카운티나 시정부의 서비스나 프로그램이 폐지되거나 대폭적으로 축소되는 어려운 상태…
[2004-03-18]유죄 확정시 최하 30년형 지난해 여름 웨스트 코비나와 인근 자동차 딜러의 연쇄 방화혐의로 지난주 FBI에 체포된 칼텍 대학원생 빌리 커트릴(23)이 최고 종신형에 처해질 …
[2004-03-18]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김현수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유환 수필가 
마이키 셰릴 뉴지지주지사가 역대 최대 규모인 607억 달러에 달하는 새 회계연도 주정부 예산안을 발표했다. 셰릴 주지사가 10일 공개한 202…

원정출산자와 병역기피자를 막기 위해 2005년 일명 홍준표법으로 불리는 선천적복수국적법의 허점으로 오히려 기득권은 빠져나갈 여지가 큰 것으로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결단과 함께 시작된 중동전쟁의 성패가 호르무즈 해협 통제력에 달렸다는 관측이 점점 힘을 얻고 있다.이란이 저항을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