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언론이 뽑은 ‘2006년 뉴스메이커’로 캐나다 군(軍)이 선정됐다. 캐나다 군은 신문 편집장과 방송인들이 참여한 올해의 뉴스메이커 조사에서 73표를 얻어 52표를 얻은 …
[2006-12-28]내년에도 각종 원자재 가격이 여전히 강세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옴에 따라, BC주의 전통적인 효자 산업인 광산업의 전망도 맑을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게임산업의 전망은 다소…
[2006-12-28]최근 몇 년 사이 한인들이 집중되고 있는 뉴브런스윅주가 한국정부와 운전면허 상호인정 협정을 맺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13일 순회영사 업무차 뉴브런스윅주 프레데릭튼을…
[2006-12-28]한국전 참전기념비 건립위원회(위원장 채승기)는 23일 베스트 웨스턴 펜트리에서 위원모임을 갖고 참전기념비 건립일정 등에 대해 의견을 모았다. 채승기 위원장은 오는 1월 제작된…
[2006-12-28]BC주의 고용 전망이 매우 밝은 것으로 조사됐다. 주 정부의 한 보고서에 의하면 BC주는 2020년까지 약 50만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아시…
[2006-12-28]40대 한인 26일 심야 토랜스서 체포 26일 밤 술에 취한 40대 한인남성이 10대 딸을 차에 태운 채 도로를 역주행하다 경찰에 체포됐다. 토랜스 경찰에 따르면 한인 …
[2006-12-28]연말샤핑시즌 업주들 비상 ‘텔레첵’등 판독 장치 도움 연말 샤핑시즌을 맞아 한인타운에 부도수표 비상이 걸렸다. 평소에 비해 20~30% 이상 부도수표가 급증하면서 금전…
[2006-12-28]제럴드 포드 전 대통령의 타계를 애도하는 조기들이 27일 워싱턴 연방의사당 앞 언덕에 게양되어 있다. 포드 전 대통령의 국장은 30일 내셔널 커시드럴에서 거행되며 유해는 3일 장…
[2006-12-28]27일 새벽 샌퍼난도 밸리 지역에 60마일의 강풍과 함께 많은 비가 내렸다. 천둥을 동반한 이날 비로 밸리지역과 벤추라 지역 많은 가정의 전기 공급이 끊겨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
[2006-12-28]한인들‘감이 안오네’ 한인관련 강력사건은 6% 늘어나 LA 시내에서 범죄가 5년 연속 감소했다는 경찰 발표에도 불구하고 지역 내 한인들은 커뮤니티 치안 강화를 전혀 피…
[2006-12-28]신년연휴를 앞두고 한해를 정리하고 새해 계획을 세우느라 주민들은 눈코뜰새 없이 바쁘다. 27일 LA다운타운 퍼싱 스퀘어 스케이트장을 찾은 세 모녀가 분주한 사회 분위기와 달리 …
[2006-12-28]1990년대 첫 이주, 6천여명으로 늘어나 15년 전만해도 황량한 사막이었던 필랜 지역이 이제는 한인들의 또다른 삶의 터전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데일리 프레스지가 28일 크게…
[2006-12-28]배가 나온 사람일수록 심장병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카이저 퍼머넌트 연구소의 칼로스 이리배런 박사는 남녀 10만2,765명을 대상으로 12년에 걸쳐 실시한 조사분석 …
[2006-12-28]송년회 풍속도 “술 깨고 운전”한밤 사우나·찜질방 북새통 커피값에 조금 보태면 따뜻하게 휴식·담소 ‘수다’좋은 여성들은 아예 1차모임 장소로 연말 송년회 시즌을…
[2006-12-28]LAPD 수사관 지난 25일 실버레이크 지역의 아파트 단지 앞에서 발생한 제임스 강(24·한국명 현우)씨 총격피살 사건(본보 12월27일자 A1, A3면)은 계획적인 범행일…
[2006-12-28]한인타운 길거리에서 한인 남성이 히스패닉 강도에게 유리병으로 머리를 구타당해 부상을 입었다. 27일 새벽 1시20분께 4가와 웨스트모어랜드 근처에서 55세 한인 남성이 20~2…
[2006-12-28]만취한 상태에서 집으로 걸어가던 한인 남성이 2인조 강도에게 폭행을 당한 뒤 갖고 있던 지갑을 강탈당했다. 지난 23일 새벽 2시44분께 3가에 있는 한인 술집에서 술을 마신…
[2006-12-28]30일 저녁~31일 새벽 신년연휴 동안 LA 한인타운을 비롯한 남가주 전역에서 경찰이 음주운전 검문소를 설치, 취중운전 등 각종 불법운전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LAPD…
[2006-12-28]동서문화교류회가 28일 지난 10일 열린 ‘호스피스 돕기 디너 음악회’에서 마련된 기금 2만 달러를 ‘천사 호스피스’ 에게 전달했다. 동서문화교류회는 내년에는 ‘천사 호스피스’…
[2006-12-28]오코넬 교육감 잭 오코넬 캘리포니아주 교육감은 연말 청소년들의 음주운전 가능성이 어느 때보다 높다며 이를 방지하는데 모두가 힘을 모을 것을 당부했다. 오코넬 교육감은 2…
[2006-12-28]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