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세목 후보 한인상가 유세
제31대 뉴욕한인회장 선거에 출마한 기호 1번 이세목 후보는 10일 뉴욕과 뉴저지 일원 한인상가 일대에서 거리 유세를 하며 득표전을 펼쳤다. 노던블러바드 150가 위치한 코리아빌리지내 고려당에서 이 후보가 고객들과 일일이 악수를 하며 한 표를 호소하고 있다.
<사진제공=이세목 후보 선대본부>
■ 한창연 후보 ‘압승’ 출범식
한창연 후보 선대본부는 10일 대동연회장에서 ‘기호2번 한창연 후보의 압승을 위한 출범식’을 갖고 승리를 다짐했다. ‘변화와 개혁’을 기치로 내세운 한 후보는 한인 소상인과 초기 이민자, 자녀세대, 한인회 위상강화를 위한 4대 공약을 밝혔다. 한편 10일 KCS 플러싱경로센터와 퀸즈성당을 방문, 유세활동을 펼친 한 후보는 존 리우 의원 감사원장 출마 지지행사에 참석했다. 한 후보 선대본부 관계자들이 한 후보의 승리를 다짐하며 ‘기호2’번을 외치고 있다.
<이진수 기자>
■ 하용화 후보 유니온상가 유세
기호 3번 하용화 후보는 10일 플러싱 유니온 상가에서 거리 유세를 펼쳤다. 불경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 업주들의 고충에 귀를 기울인 하 후보는 한인회장이 되면 한인사회 경제 살리기에 힘쓰겠다며 지지를 당부했고 퀸즈장로교회에서 한인 노인들과도 만나 한인사회 어른들의 조언과 지혜도 구했다. 이날 하 후보는 홍보 웹사이트(www.HaYongHwa.com)도 공식 오픈했다.
<사진제공=하용화 후보 선대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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