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점으로
기호 1번 이세목 후보는 12일 뉴욕과 뉴저지 일대 한인상가들을 중심으로 선거운동원들과 함 께 일반 동포들을 대상으로 활발한 득표전을 펼쳤다. 현직 뉴욕한인회장이기도 한 이 후보는 오전에는 맨하탄 한인회관에서 행정업무를 처리하고 오후에 선거운동에 집중하고 있다. 이 후 보가 상점 고객들과 악수를 하며 한 표를 부탁하고 있다.
<사진제공=이세목 선거대책본부>
■ 거리로
한창연 후보 선거대책본부(본부장 신상헌)는 12일, 플러싱 노던 블러바드에서 길거리 유세를 실
시한 후 부동산협회 이사회와 스태튼아일랜드 세탁인 협회 모임에 연이어 참석, 한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오전, 길거리 유세에 나선 한 후보 선대본부는 한 후보의 4대 공약이 담긴 홍보전단지를 나눠주며 ‘변화와 개혁’을 약속한 ‘기호 2번’ 한창연 후보 알리기에 적극 나섰다. 한창연 후보가 한인 노인들과 악수하며 한 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사진제공=한창연 후보 선대본부>
■ 식당으로
기호 3번 하용화 후보와 선거운동원들은 12일에도 플러싱 149가와 169가 사이 한인타운의 거리유세를 이어가며 후보 알리기에 힘썼다. 아직도 올해 뉴욕한인회장 선거에 무관심한 한인들이 많아 후보 알리기와 더불어 올해 선거 일정과 장소 및 투표 방식 등을 함께 홍보하는 데에도 주력했다. 하 후보는 이날 한미장학재단 이사회 모임을 찾아 6,000달러의 장학기금을 기부했다.
<사진제공=하용화 후보 선대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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