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속성을 바탕으로 한인회 발전을”
기호 1번 이세목 후보는 26일 새벽 브롱스 헌츠포인트 수산도매시장을 방문, 한인 소상인들을 대상으로 유세를 펼쳤다. 이 후보는 한인 상인들에게 ‘연속성을 바탕으로 한 뉴욕한인회의 지속적 발전’을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 후보의 선거운동원은 이날도 플러싱 일대 길거리 청소를 하며 ‘봉사실천’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사진제공=이세목 후보 선거대책본부>
■“소상인 보호.노인복지 증진 주력”
기호 2번 한창연 후보 선거대책본부(본부장 신상헌)는 26일 청과협회와 브루클린노인회, 보험협회, 성균관대 동문모임, 6.15 공동선언실천 뉴욕위원회 주최 ‘제5회 한반도 평화통일 토론마당’에 잇따라 참석, 막바지 표심잡기에 나섰다. 청과협회와 브루클린노인회를 방문한 한 후보는 소상인 보호와 노인복지 증진에 주력하겠다며 한 표를 호소했다. 청과협회를 방문한 한 후보가 상조회 임원들에게 자신의 공약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한창연 후보 선대본부>
■“2세들에 부끄럽지않은 공정선거를”
기호 3번 하용화 후보는 26일 플러싱 열린공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세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공정선거가 치러지도록 모든 후보와 한인 유권자들의 깨끗한 한 표를 당부했다. 하 후보는 향응제공이 공공연하게 행해지는 일들이 안타깝다며 한인사회 후퇴를 부르는 혼탁선거 철폐에 모두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다. 또한 2세 뿌리교육 차원에서 선거 당일 각 지역 투표소에 한국어 발전기금 모금함 설치를 선관위에 제안했다.
<사진제공=하용화 후보 선대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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