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지대에 4-0…지동원 선취골

운빛가람(왼쪽)이 명지대 선수를 제치고 볼을 따내고 있다. <연합>
2011 아시안컵 축구대회에 대비해 제주도에서 K-리그와 J-리그 선수들을 주축으로 훈련에 들어간 조광래호가 소집 훈련 첫 연습 경기에서 명지대를 4-0으로 꺾었다. 박주영(AS모나코)의 투톱 파트너로 주목받는 ‘19세 영건’ 지동원(전남)은 결승골을 작렬해 조광래 감독의 눈도장을 제대로 받았다.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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