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대폭 할인! 무이자 할부! 추가 캐시백!
▶ 현대·기아 등 연중최대 특별 이벤트 한창
‘자동차가 필요하면 3월에 구입하세요’
현대와 기아자동차 등 주요 차량제조 판매사들이 3월 한 달 간 연중 최대 할인 폭을 제공하는 상반기 특별 세일 이벤트를 시작했다.
전문가들은 소비자들이 자동차를구매할 수 있는 최적의 시기라고 밝혔다.
현대자동차 미국판매법인(HMA)은 3월 한 달 간 자사 주력 모델을 구매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무이자 할부 및 보너스 캐쉬백을 제공하는 특별 세일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현대차는 3월 엘란트라를 구매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60개월 무이자 및 최대 1,500달러 보너스 캐쉬를 제공하거나 최대 3,250달러의 캐쉬백을 제공하고 있으며 쏘나타를 구매하는 고객들에게는 60개월 무이자 및 최대 1,000달러 보너스 캐쉬를 제공하거나 2,000달러 캐쉬백을 제공하는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싼타페 모델의경우 3월 한 달 간 가장 좋은 조건으로 리스 되고 있으며 소비자들이 2,999달러 다운페이 할 경우 월269달러에 36개월간 차량이 제공된다.
HMA 박찬영 부장은 “3월을 맞아 차량 판촉 조건이 강화돼 전통적으로 연중 최대 할인폭을 제공하는 하반기 세일폭과 동일하거나 오히려더 뛰어난 수준의 할인을 내걸고 공격적인 영업이 전개하고 있다”라며 “최대 60개월 무이자 할부 이벤트등 올 상반기 소비자들이 현대의 주력 모델들을 구매하기 최적의 시기라고 볼 수 있다”고 밝혔다.
기아자동차 미국 판매법인(KMA)역시 3월을 맞아 남가주 전역의 딜러를 통해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기아자동차는 현재 2015년형 옵티마를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최대 60개월 무이자 할부 및 보너스 캐쉬 1,000달러를 제공하고 있으며 리스하는 고객들에게는 1,999달러 다운페이 할 경우 월 189달러에 36개월간 차량을 제공한다. 또한 뉴쏘렌토와 세도나 모델의 경우 2,499달러를 다운페이 할 경우 월 249달러에 36개월간 차량을 리스해주는 강력한 조건을 내세우며 소비자들을 맞이하고 있다.
KMA 관계자는 “기아자동차의 주력 모델인 옵티마의 경우 연중 가장 좋은 조건으로 판매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뉴 쏘렌토의 경우 신형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합리적인 조건에 리스가 가능해 남가주 전역의 기아자동차 딜러망에서 물량이 신속히 소진되고 있는 상태”라고 전했다.
한편 도요타 자동차는 캠리와 코롤라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48개월 무이자 조건을 내세우고 있으며 프리우스를 리스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1,999달러 다운페이할 경우 월 199달러에 36개월간 차량을 제공하고 있다.
<이우수 기자>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