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뉴욕한인축구협회>
미동부지역 축구협의회(회장 김종덕)가 지난 24일 매릴랜드 볼티모어 헤링런 팍에서 개최한 ‘미동부지역 축구대회’에서 뉴욕한인축구협회 대표팀이 장년부문에서 우승하며 2연패를 달성했다. 또 시니어 부문에서는 준우승, 청년부는 3위를 각각 차지했다. 우승을 차지한 장년부 대표선수들이 경기전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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