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원 “부모의 퇴거요구 권한 인정”

법정에 출석한 아들 마이클 로톤도씨 [AP=연합뉴스]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란이 미국과 합의한 휴전 조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되 하루 통과 선박수를 최대 15척으로 엄격히 제한하기로 했다고 타스 통신이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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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7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대학학비는 물론이고 고급차까지 끼워주니. 졸업하면 구직에 나설줄을 모른다. 한국부모들이 더심하니 졸업후 귀향하는 숫자도 많어요. 어머니 보고 Application 얻어달래요.
캉가루족의 문제는 미국인 사회에도 심각해 워싱턴포스트 기획기사도 몇번을 보았어요. 과잉보호가 맞어요. 70년대만 해도 대학학비는 자급자족이 많았는데 지금은 소수에요 .
부모들의 과잉보호도 문제죠. 어릴때부터 독립심을 가르쳐야...
아이비나와서 노는 친구 아들 보니 부모 뒷목잡고 쓰러지네요.
명문대학 나온다고 다 취업이 잘되는것은 아닙니다. 잘못하면 고급 백수가 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