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 여성 괴롭힌 이웃 4만달러 배상 판결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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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요즘같은 세상에,총성사고 안나서 정말 다행이다.
방음 장치에 조금 신경을 썼어야 했으면 하네요. 아무리 내게 아름다운 음악도 모르는 사람들은 소음 공해가 될수있고... 친하게 지내도 모자랄 이웃하고 이렇게까지 가면 어떻게 마주치나?
난 저남자의 빡침이 이해가되는데...아이들 피아노 연습소리 계속 들어봐
이거 당해보지않은 사람은 모르겠지만 본인들에게 들리기에는 괜찮아도 옆집 이웃집에서 피아노 레슨하는소리 정말 미치게 괴롭던데요..
가정집에서 레슨하면 안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