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온·강풍 산불 위험
▶ 에디슨사 비상조치

24일과 25일 남가주 산간지역에 시속 60마일에 달하는 샌타애나 강풍이 예고되면서 산불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23일 LA 그리피스팍 입구의 산불 위험 안내판에 ‘매우 위험(Extreme)’ 표시가 돼 있다.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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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주정부에서 산불 원인을 전기회사에게 전가했기 때문에 전기회사들도 어쩔수 없이 단전을 해야 합니다. 주정부는 산불방지를 위해 산림관리를 해야 하는데 그쪽으로 예산을 전혀 책정하지 않아서 앞으로도 문제는 계속 커질것 입니다. 현재 홈레스쪽으로 많은 돈이 들어가기 때문에 전기회사들의 단전만이 답입니다.
이 사람들 단전이 일상생활에 얼마나 치명적인 불편을 주는지 몰라서 이런 짓을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