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주 교회 3곳 “코로나 대책 종교자유 침해 주장”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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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뉴저지에 있는 한 교회의 교인입니다. 교인으로써도 이런 글을 남깁니다. 목회자분들의 자세를 한 번 돌아볼수 있는 시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종교의 행위가 꼭 찬양으로만 이루어 지지 않지요. 기도와 전도 그리고 찬양...방법론적인 문제입니다. 단지 찬양을 못한다 해서 종교를 탄압하고 억제한다고 하는것은 일방적인 생각의 오류입니다. 기도로써 충분히 종교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다고 봅니다. 한시적으로 공공의 건강질서를 위해 어떠한 제제가 있는것인데 그것을 종교의 자유 침해라고 하는것은 이기적인 발상입니다. 진정 종교가 지금 이시기에 공적인 제제에 반기를 들기보다는 오히려 종교적으로 공공의 질서를 유화시켜 이시기를 함께 헤쳐나가는것이 올바른 종교의 자세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