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퀸즈 YWCA 장고반은 24일 퀸즈 베이사이드 시니어센터 설날 행사에 초청돼, 멋진 사물놀이 공연으로 한중문화 교류의 장을 펼쳤다. 사물놀이를 지도한 이송희 강사(왼쪽 4번째)와…
[2020-01-28]
팰리세이즈팍한인회가 설을 맞아 지난 25일 팰팍시니어센터에서 떡국잔치를 열었다. 이날 70여 명의 한인 노인들이 모여 한인회가 제공하는 떡국과 각종 문화 공연을 즐겼다. 팰팍한인…
[2020-01-28]열·두통 등 감기증상 비슷… 손 자주 씻고 충분한 휴식 취해야우한 폐렴 바이러스라고도 알려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에 대비, 웨체스터 카운티도 예방 및 치료 대책을 철저히 세…
[2020-01-28]최근들어 미국내 리테일 스토어의 폐업이 잦은 가운데, 웨체스터 지역에도 그 영향이 크다. 얼마전 뱅크럽시로 폐업세일 중인 홈 퍼니슁 스토어 피어 원(Pier I)에 이어, ‘익스…
[2020-01-28]
무료 떡국으로 추위 녹이고…⊙…이날 퍼레이드는 비가 내리고 추운 날씨 속에 열렸지만 인산인해를 이뤘다. 산수갑산1과 금강산 식당은 퍼레이드 직후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성공적으…
[2020-01-27]
뉴욕주의회 채택 결의안 퀸즈 한인회에 전달플러싱 소재 금강산 식당 연회장에서 25일 열린 ‘우리 설 대잔치’에는 한인뿐만 아니라 타민족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설날의 의미를 …
[2020-01-27]이라크 바그다드에 있는 미국 대사관이 26일 5발의 로켓포 공격을 받았으며 이 가운데 3발이 대사관을 직격했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다. 명중한 3발 중 1발은 저녁식사 시간대 …
[2020-01-27]
한민족 최대명절인 설을 맞아 펼쳐진 축제의 한마당 ‘2020 설 퍼레이드 및 우리 설 대잔치’가 25일 퀸즈 플러싱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경자년 흰 쥐의 해를 맞아 퀸즈한인회와 …
[2020-01-27]
미국프로농구(NBA)의 전설적인 선수 코비 브라이언트(41)가 26일 헬리콥터 추락사고로 사망했다. 언론에 따르면 브라이언트는 이날 아침 자신의 전용 사설 헬리콥터를 타고 가던 …
[2020-01-27]26일 현재 미국 내 ‘우한 폐렴’ 확진 환자가 5명으로 늘어나면서 보건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특히 뉴욕주에서도 우한 폐렴 의심환자가 4명에서 7명으로 늘어나면서 보건당국이 바짝…
[2020-01-27]작년부터 보이스피싱(전화사기)이 더욱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최근 메타친에 사는 한인이 뉴욕총영사관과 한국 검사를 사칭한 보이스피싱 전화로 피해를 당할 뻔한 사례가 발생하여 …
[2020-01-27]중부 뉴저지 일원 불우 이웃에게 식료품과 생필품을 전해주는 구휼기관 MCFOODS (www.feedingmiddlesexcounty.org)에서 도움 요청이 있다. 현재 기관 산…
[2020-01-27]
뉴욕한인경찰자문위원회(회장 유주태)와 뉴욕한인경찰협회(회장 박희진)는 24일 토마스 챈 뉴욕시경 부국장(NYPD Chief of Management A&P)을 방문하여 대한민국 …
[2020-01-25]
앤디 바이포드 NYC트랜짓 사장이 23일 사임을 발표했다. 바이포드 사장은 이날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에 보낸 서한을 통해 사임 의사를 전달하고 내달 21일을 마지막으로 N…
[2020-01-25]뉴욕시의회가 영주권과 노동허가 소지자에게도 선거 참정권을 부여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가운데 공화당 뿐 아니라 상당수 민주당 의원들까지 반대에 나서는 등 논란이 일고 있다.22일 뉴…
[2020-01-25]
“한인 베트남전 참전용사들의 헌신이 인정받을 수 있게 참전용사들과 한인사회의 단합이 필요합니다.”연방의회에 베트남전 한인 참전용사들도 미군과 동일한 의료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법안…
[2020-01-25]뉴욕주에서 마약류의 일종인 메스암페타민 관련 범죄에 대한 처벌 수위가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탐 오마라(공화) 뉴욕주상원의원은 최근 메스암페타민을 제조하거나 판매 및 소지한 경우…
[2020-01-25]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가 헬멧 착용 의무화 등의 안전규정을 강화한 새 전동스쿠터 및 전기자전거 합법화 법안을 23일 발표했다. 새 법안에 따르면 전동스쿠터는 시간 당 15마일로…
[2020-01-25]뉴욕주가 지난해 대대적인 미성년자 주류 판매 단속을 실시해 역대 가장 많은 미성년자를 적발하고 가짜 신분증을 압수했다. 24일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실에 따르면 뉴욕주는 지난해…
[2020-01-25]뉴욕한인회가 자원봉사자에게 주는 미국 대통령상 공식 인증기관으로 승인됐다. 뉴욕한인회는 24일 “최근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 인증기관으로 인정돼 뉴욕한인회에서 자원봉사를 수료한 …
[2020-01-25]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임지영 (주)즐거운예감 한점 갤러리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뉴욕주 사상 최초의 한인 연방하원의원에 도전하는 척 박(한국명 박영철) 후보가 소액 후원자들의 기부와 자원봉사자들의 참여가 이어지며 ‘풀뿌리 …

메릴랜드의 미래를 바꿀 역사적 이정표가 세워졌다. 메릴랜드 한인사회의 숙원이었던 ‘미주 한인의 날’ 제정 법안이 13일 주 의회를 최종 통과했…

트럼프 2기 행정부들어 미국 유학을 꿈꾸는 외국 학생들에게 비자 장벽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지난해 유학생 비자(F-1) 거부율이 35%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