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지난해 봄 한인들의 정신건강 상담이 전년 대비 4배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워싱턴 가정상담소(이사장 신신자)가 최근 발표한 ‘2020 상담 연례보고서’에…
[2021-04-11]
식료품점 내 고기매장의 모습.코로나19 영향으로 식료품 가격이 상승하면서 버지니아에서 주민 10%가 굶주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 농림부의 한 관계자는 8일 “코로나19 …
[2021-04-11]
코로나19 사태에도 태권도의 매력에 빠져 수련에 매진하고 있는 60대 미국인 여성이 화제가 되고 있다. 볼티모어 선은 5일 블랙벨트 3단인 에지우드 거주 65세 신디아 하스킨스씨…
[2021-04-08]
메릴랜드시민협회(회장 장영란)가 시민권 신청 상담 및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지난달 엘리콧시티에 사무실을 연 시민협은 이달부터 매주 화요일 오전 11시-오후 4시 30분 한인…
[2021-04-08]앤아룬델카운티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예약이 간편해졌다. 스튜어트 피트먼 카운티 이그제큐티브는 백신 접종 대상이 크게 확대됨에 따라 온라인 사이트를 개편, 사전등록을 없애고 곧장 …
[2021-04-08]하워드카운티 주택 및 커뮤니티 개발부(HCHCD)는 저소득층과 중산층을 대상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주택 구입의 기회를 주는 중간소득 주택 유닛(MIHU) 프로그램을 실시한다.MIH…
[2021-04-08]
서양화가 신선미(페어팩스 거주)씨가 워싱턴 총영사관에서 개인전을 갖고 있다.‘시간의 향기(Time of Scent)’ 주제 아래 지난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계속될 작품전에…
[2021-04-08]
버지니아한인회(회장 은영재)가 오는 24일(토) 오후 1시 브리스토 매너 골프클럽에서 한국전참전용사 기념공원 ‘추모의 벽’ 기금모금을 위한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참가비는 100달…
[2021-04-08]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빨라지면서 워싱턴 지역 한인 여행사에 한국 방문 문의가 많아지고 있다. 탑 여행사의 신승철 대표는 “올 봄 들어 한국 방문과 관련된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
[2021-04-08]연방재난관리청(FEMA)이 오는 12일부터 코로나19 사망자의 장례를 치른 가족에게 최대 9,000달러의 비용을 지원하는 ‘코로나19 장례 보조프로그램’ 신청을 받는다. FEMA…
[2021-04-08]버지니아에서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한 주민 수가 300만3천여명(6일 현재)으로 파악됐다.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6일 발표한 백신 접종 현황에 따르면 미 전체에 공…
[2021-04-08]
오는 11월 버지니아 주지사 선거를 앞두고 민주당에서 5명의 후보가 경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지난 6일 이들 후보를 검증하는 첫 TV토론회가 열렸다.테리 맥컬리프 전 주지사를 …
[2021-04-08]버지니아 버크에 거주하는 이 모씨는 최근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한 후 대기시간에 QR코드를 통해 2차 예약을 주문하라고 해서 당황했다고 한다. 코로나19 사태로 거리두기가 활…
[2021-04-08]페어팩스가 7일부터 3순위(1c) 전체로 코로나19 백신 등록을 확대했다. 그리고 18일부터는 16세 이상의 모든 주민들에게 백신 접종 등록을 할 자격이 주어진다.페어팩스 카운티…
[2021-04-08]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거북선이 오는 7월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독립기념일’ 퍼레이드에서 선보인다. 미국에서의 대규모 퍼레이드에서 ‘거북선 행렬’이 등장하는 것은 처음이다.오는…
[2021-04-08]버지니아에서 실업수당을 계속 받기 위해서는 5월부터 적극적으로 구직활동을 했다는 것을 증명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지역 언론에 따르면 버지니아주 고용국은 실업수당을 받는 사람들에…
[2021-04-08]한의원에 오면 보통 한약을 한 제 먹고 싶다고 한다. 그리고 그렇게 한 제를 해 드리면 아주 가끔 다른 한의원과 개수가 다르다는 말을 들을 때가 있다. 도대체 한약 한 제는 몇 …
[2021-04-07]가든교회(한태일 목사) 부설 가든한글학교가 9일(금) 오후 6-7시 팬데믹 스트레스와 아시안 인종차별에 대한 대처법 세미나를 온라인으로 연다.학생을 대상으로 줌(Zoom)으로 진…
[2021-04-07]
메릴랜드한인회(회장 이태수)가 11일(일) 오후 1시 30분 마이어스빌 소재 머스켓 릿지 골프클럽에서 무지개 종합한국학교 기금마련을 위한 골프대회를 연다.한인회는 5일 엘리콧시티…
[2021-04-07]메릴랜드가 접종대상자를 16세 이상 모든 성인으로 확대함에 따라 대규모 접종소를 늘린다.볼티모어카운티 티모니움 페어그라운드의 코로나 검사소와 백신 클리닉은 이번 주부터 대규모 접…
[2021-04-07]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