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젊음의 집 김기웅 목사가 7일 단체 재정 보고서를 보여주며 수입·지출 내역을 밝히고 있다. <이승관 기자>
한인 청소년 선도단체 젊음의 집(대표 김기웅 목사)은 지난 2002년 4월부터 스페셜 프로젝트 기금으로 총 119만9,789달러를 모금했으며 이중 87만4,953달러를 지출, 올해 3월 현재 32만4,836달러의 잔고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젊음의 집은 또 지난해 커뮤니티로부터 29만115달러를 별도로 모금해 26만6,362달러를 프로그램비, 인건비, 사무실 관리비 등 각종 비용으로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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