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관이 명관”
기호 1번 이세목 후보 선대본부는 14-15일 퀸즈와 브롱스에서 선거유세를 실시했다. 14일 오전 축구모임에 참석한 이 후보는 인천향우회 창립총회와 뉴욕대한체육회장 취임식에 연이어 참석, “구관이 명관”이라며 30대 한인회에서 시작한 사업들을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한 번 더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15일 퀸즈장로교회를 방문한 이 후보는 원불교 뉴욕교당과 브롱스 성당을 연이어 방문했고 우드사이드와 잭슨하이츠에서 거리유세를 벌였다.
<사진제공=이세목 후보 선대본부>
“변화와 개혁”
기호 2번 한창연 후보 선대본부는 주말 동안 퀸즈와 브롱스, 스태튼아일랜드에서 선거유세를 펼쳤다. 14일 새벽, 예일장로교회 새벽예배 참석한 한 후보는 브롱스 으뜸회와 인천향우회 창립총회, 뉴욕대한체육회장 취임식에 연이어 참석, “변화와 개혁”을 기치로 보다 강한 한인회를 만들 수 있도록 한 표를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15일 스태튼아일랜드 표심잡기에 나선 한 후보는 S.I 만백성교회와 뉴욕성결교회, 중앙장로교회를 연이어 방문, 지지를 호소했다.
<사진제공=한창연 후보 선대본부>
“힘이 되는 한인회”
기호 3번 하용화 후보 선대본부는 주말 동안 퀸즈와 용커스, 롱아일랜드에서 선거 유세를 실시했다. 14일 간호협회 총회에 참석한 하 후보는 자메이카노인아파트와 용커스아파트를 방문한 후 인천향우회 창립총회와 뉴욕대한체육회장 취임식에 참석, “힘이 되는 한인회”를 기치로 한인사회에 실질적인 힘이 되는 한인회를 만들 수 있도록 한 표를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하 후보는 15일 한민교회를 시작으로 효신장로교회와 예람교회, 그레잇넥성당, 우드사이드 성당을 방문했다.
<사진제공=하용화 후보 선대본부>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