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무부 대변인 연합뉴스질의에 답변… “군사 긴장 완화 노력 지지”
▶ “북러 우주기술 이전 협력 주시…안보리 결의 지켜야”

(서울=연합뉴스) 국방부는 지난 24일 북한이 동부전선 최전방 소초(GP)에서 감시소를 복원하는 정황을 지상 촬영 장비와 열상감시장비(TOD) 등으로 포착했다고 27일 밝혔다. 남북은 2018년 9·19 남북군사합의를 통해 비무장지대 감시초소(GP) 시범 철수를 이행했지만, 북한은 지난 23일 합의 파기를 선언했다. 사진은 북한군이 목재로 구조물을 만들고 얼룩무늬로 도색하는 모습. 2023.11.27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정숙희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나태주
옥세철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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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이나 이북이나 포탄도ㅠ없어서 돌던져야 할판인데.. 무신 뻥을 이렇게.치나...? 어디 꼬불처 논게.있나? 아니면 종이비행기로 폭격할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