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가 ‘세계 태권도 영웅’으로 선정됐다. 한국에 본부를 두고 있는 세계태권도문화원(원장 오노균)은 10일 메릴랜드 주정부 청사에서 워싱턴DC태권도협회(회장…
[2021-09-13]
페어팩스 메모리얼 파크가 11일 오전 9.11 발발 20주년 기념행사를 열어 희생자들을 추도했다. 페어팩스 메모리얼 파크에는 4명의 9.11 희생자가 묻혀있다. 당시 3명은 펜타…
[2021-09-13]
메릴랜드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에서 경찰관이 가짜총을 소지하고 있던 한 남성을 사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지난 10일 옥슨 힐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출입을 제지당한 남성과 경찰이 언…
[2021-09-13]기분 좋은 가을날씨는 어디로 가고 다시 덥고 습한 여름날씨가 됐다.지난 1~11일 워싱턴은 역대 두 번째로 선선한 9월 날씨를 기록했다. 그러나 오늘(13일)부터 사흘간 다시 9…
[2021-09-13]
연방 하원 교육노동위원회는 지난 10일, 2년제 커뮤니티 칼리지와 프리스쿨 무상교육 등을 포함하는 예산안을 통과시켰다.이날 28대 22로 통과된 7,610억 달러의 예산안은 지난…
[2021-09-13]
하늘과 땅이 푸른빛으로 연결됐다. 9.11희생자를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아 국방부 앞에서 쏘아 올린 푸른 조명이 하늘에 닿았다. 9.11테러 20주년을 맞아 버지니아 알링턴에 위치…
[2021-09-13]서번 소재 길벗교회(장진혁 목사)는 13~15일(월~수) 시니어들을 위한 실버성경학교를 실시한다.사흘간 오전 9시~오후 3시에 진행될 실버성경학교는 정혜나 뉴욕대 영적 상담자가 …
[2021-09-12]세선 월드 시니어선교회(회장 이동운) 산하 워싱턴 세선 선교학교(WWMA, 교장 박춘근)가 9일 개강예배를 갖고 제1기 교육을 시작했다.평신도를 사역자로 세우기 위해 설립된 WW…
[2021-09-12]메릴랜드주 경찰관이 여성 운전자를 경찰서에서 강간한 혐의로 종신형까지 받을 수 있는 민권 착취 혐의로 기소됐다. 연방 메릴랜드 지법의 대배심은 8일 페어몬트 하이츠에 거주하는 전…
[2021-09-12]
지난 2015년 4월 ‘볼티모어 폭동’ 피해 상인들의 피해보상 소송을 기각해달라는 볼티모어시의 신청을 법원이 재차 거부, 피해자들의 보상길이 한층 밝아졌다.지난 2017년 3월 …
[2021-09-12]
내년 3월 실시되는 한국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주미대사관 재외선거관리위원회가 구성됐다. 워싱턴 재외선관위는 중앙선관위에서 지명한 류엽 변호사, 공관장이 추천한 김지훈 참사관, 하…
[2021-09-12]메릴랜드 게이더스버그에 소재한 베다니 장로교회(담임목사 김영진)는 오는 14일부터 가을학기를 대면수업으로 개강한다. 이번 학기에는 목요 시니어 센터, 장애인 예배, 화요 아기학교…
[2021-09-12]
‘해피그래피(The Happygraphy)’ 회원 14명이 페어팩스 카운티의 저소득층 어린이들의 주말 급식 후원비로 1,200달러를 모았다.지난 2일부터 6일까지 알렉산드리아에 …
[2021-09-12]
“9.11테러 공격은 미국의 이민개방정책에서 억제로 돌아서게 만든 시발점이 됐다. 이후 20년간 이민자에 대해 배타적인 억제정책 기조를 유지하다 바이든 대통령 들어 개방정책으로 …
[2021-09-12]
이번 달부터 임기가 시작된 20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워싱턴협의회(회장 강창구)는 임원진 구성을 비롯해 출범식 준비에 한창이다.이번 20기는 자문위원 명단이 임기가 시작되기 불과…
[2021-09-12]
#아버지 살해한 베트남계 아들 체포 페어팩스 카운티에서 70대 아버지를 살해한 10대의 베트남계 아들이 경찰에 체포됐다. 페어팩스 카운티 경찰국은 9일 “지난 6일 실종된 사람…
[2021-09-12]페어팩스 카운티에서는 식품 저장소(food pantries)의 식품 후원을 위해 오는 11일(토) 카운티 내 20곳에서 ‘스터프 더 버스(Stuff the Bus)’ 행사를 갖는…
[2021-09-12]메릴랜드 몽고메리 카운티에서 한인 계 파동이 발생했다. 락빌에 거주하는 공 모 씨는 8일 본보와의 통화에서 “메릴랜드 저먼타운에서 비즈니스를 하는 70대 한인 여성 계주가 사라졌…
[2021-09-12]올해 ‘미스 메릴랜드’에 선발된 리디아 손(본보 9월3일 A1·A6면 보도) 씨에 앞서 1989년에 버지니아 차(Virginia Cha)씨가 한인으로는 최초로 ‘미스 메릴랜드’에…
[2021-09-12]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 66번 도로에서 9일 새벽에 발생한 대형교통 사고로 3명이 사망했으며 출근길 운전자들은 심각한 교통정체를 겪어야 했다.폭우가 내리던 9일 새벽 3시경, …
[2021-09-12]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임지영 (주)즐거운 예감 한점 갤러리 대표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연방법원이 뉴욕시 소재 이민법원 내에서 전개되고 있는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의 무차별적인 이민자 체포 행위에 제동을 걸었다.연방법원…

아시아·태평양계 미국인(AAPI) 유산의 달을 맞아 볼티모어에서 한인사회의 뿌리를 되찾고 그 가치를 조명하는 행사가 열렸다.볼티모어-창원 자매…

LG 전자 미국법인에서 근무했던 미국 여성 서머 브래셔. 그는 최근 연방법원 뉴저지 지법에 LG 전자 근무 당시 자신을 상대로 반복되는 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