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SF 기림비’ 건립 기금모금에 일찌감치 나서고 있는 중국단체들이 피해 당사자인 이용수 할머니의 사진이 담긴 중국어 및 영어로 된 홍보물을 제작, 주류사회와…
[2016-06-21]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총영사 신재현)이 지난 17일(금) 새크라멘토 지역 순회영사 업무를 실시했다. 새크라멘토 한인회 사무실에서 오후 12시30분부터 3시간 동안 진행된 순회영사…
[2016-06-21]김만종 로리스 다이너 인터내셔널 대표(한국전참전재단 부회장, 사진)가 25일(토) 낮 12시 자신이 운영하는 샌프란시스코 골든게이트 그릴(449 Powell street 3rd …
[2016-06-21]온화한 날씨, 안정된 일자리, 지역커뮤니티와 조화로운 가정, 모든 것이 만족스럽지만 산호세 거주 캐슬린 이튼씨는 베이지역을 떠나 2,000 마일 떨어진 오하이오주로 이주할 계획이…
[2016-06-21]약혼반지를 잃어버린 두 명의 여성들이 자신의 반지를 찾을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는 사연이 소개돼 안타까움을 전하고 있다.첫 번째 사연은 남가주 코스타 메사에 거주하는 릴리 델 씨…
[2016-06-21]
코트라 SV무역관(관장 나창엽)이 한인무역상 배출을 위한 ‘제2기 무역창업캠프’를 시작했다.지난 20일 시작한 이번 ‘제2기 무역창업캠프’와 관련 코트라는 올 3월부터 시작된 1…
[2016-06-21]산호세 지역에서 화재가 발생, 13명의 주민이 피신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산호세 소방국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2시26분쯤 산호세 600 사우스 센셋…
[2016-06-21]
차량 내부는 가급적 비워둬야 안전===버클리의 한 공용 축구장을 즐겨 찾아 운동을 즐기던 윤모(27)씨는 최근 자신의 차량 안에 보관했던 가방을 도난당해 울상이다. 윤씨는 “옷을…
[2016-06-21]
캘리포니아 주의 마지막 남은 핵발전소의 폐쇄가 결정됐다.이로써 가주는 핵발전소 사고 관련 ‘안전지대’가 될 전망이다. 공공에너지 기업과 환경단체가 줄다리기 협상을 통해 이같은 합…
[2016-06-21]샌프란시스코 소방국 구급차를 훔쳐 달아나다 사고를 일으킨 뒤 체포됐으나 보호관찰 조치로 석방됐던 여성 용의자가 또다시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나타났다.SFPD는 19일 베이뷰 디스…
[2016-06-21]오클랜드 경찰국이 섹스 스캔들로 도덕성 바닥을 드러낸 데 이어 경관들의 인종차별적 텍스트 메시지뿐 아니라 여자친구가 살인사건 보고서를 작성한 것으로 밝혀져 더 큰 충격에 빠뜨렸다…
[2016-06-21]미 역대 최악의 총기 참사인 플로리다 주 올랜도 테러 후 총기규제 논쟁이 한창 뜨거운 상황에서 불안해진 베이지역 주민들의 총기구입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ABC 방송은 올랜도 …
[2016-06-21]북가주도 서서히 기온올라 다음주부터 본격 무더위=== 캘리포니아 주 동부와 애리조나 주, 네바다 주 남부, 뉴멕시코 주 등 서남부 지역에 살인 폭염이 기승을 떨치고 있다.미 기상…
[2016-06-20]
여름의 시작과 동시에 산타바바라에서 거대한 산불이 발생한 데 이어 SF와 오클랜드 주거 지역에서도 대형 화재가 잇따라 발생하는 등 불로 인한 위험이 증가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
[2016-06-20]
한인들의 주류사회 선거참여를 위한 선거세미나가 열렸다.지난 17일(금) 실리콘밸리 한미봉사회(관장 유니스 전)는 오는 11월 실시되는 미국 총선거를 앞두고 한인들의 선거참여 방안…
[2016-06-20]지난주 올랜도 총격테러 참사 희생자들을 ‘성범죄자’로 폄하하고 “내가 만일 총기 난사범이었다면 게이와 레즈비언들을 벽에 세워놓고 총을 갈겨버렸을 것”이라고 망언한 새크라멘토 로저…
[2016-06-20]북가주 한인 커뮤니티의 역사보존에 나서고 있는 샌프란시스코 한인박물관(SFKAM•위원장 정은경)이 이 지역 한인역사의 재발견과 관심 고취를 위한 ‘사진전’을 준비하고 있다. SF…
[2016-06-20]
불이 붙어 검은 연기가 치솟는 등 화염에 휩싸여 언제 폭발할지 모르는 차량으로 다가가 위험을 무릅쓰고 운전자를 구한 용감한 남성이 유튜브(https://www.youtube.co…
[2016-06-20]
”믿을수가 없습니다”(Unbelievable)화려한 불꽃과 음악을 곁들인 밤샘 축제를 준비하던 베이지역 주민들은 종료 부저와 함께 큰 충격에 빠졌다.NBA 파이널 7차전 경기가 …
[2016-06-20]헤이워드 상공 위를 날던 경비행기가 바트 선로에 추락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연방 항공청(FAA)에 따르면 19일 정오경 헤이워드 엑스큐티브 공항을 떠난 파이퍼 PA23기종…
[2016-06-20]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란이 미국과 합의한 휴전 조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되 하루 통과 선박수를 최대 15척으로 엄격히 제한하기로 했다고 타스 통신이 9일…

마크 워너 연방 상원의원(민, 버지니아)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 이란 전쟁을 “선택의 전쟁(war of choice)”이라고 강하게 비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1일 미국과 이란이 심도 있게 협상 중이라면서 타결이 되지 않아도 상관 없다고 밝혔다.미국과 이란 대표단이 호르무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