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지난주 칼럼을 읽은 한 지인이 전화를 해왔다. 6월은 6.25와 ‘6월항쟁’이 있는 한과 울분의 달인데, 한국에는 없는 아버지날을 들먹인 것은 부적절했다는 코멘트였다. 맞…
[2007-06-23]웨나치 강 송어도…다이옥신, PCB, 살충제 등 검출 레이크 워싱턴의 물고기들이 워싱턴주 전역의 하해 및 호수에서 잡히는 물고기 가운데 가장 심각하게 오염된 것으로 나…
[2007-06-23]꾸준하지 못한 위버는 계속 두둔, ‘양면성’ 보여 백차승이 선발 로테이션에서 탈락해 불펜 행이 확정됐다. 백차승은 전 매리너스 스타 켄 그리피 Jr.의 홈커밍전으로…
[2007-06-23]지난 3월 턱윌라의 공영 수영장에서 익사한 캔다이스 그린(여,26) 가족이 시를 상대로 피해보상 소송을 제기했다. 그린의 부모인 벤-제네바 그린 부부는 수영장 관리소가…
[2007-06-23]킹·피어스·스노호미시 카운티 등 새 기준 미흡 확실 LA를 비롯한 대도시 지역에서 날로 악화되는 스모그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연방당국이 보다 엄격한 기준을 도입할 예정이…
[2007-06-23]본보 독자인 정 모씨가 김춘식씨의 운전면허증, 소셜시큐리티 카드, 개스 카드 및 침술원 카드 등을 발견 주인에게 돌려주기를 원하고 있다. 정씨는 이들 신분증이 주차장에 있던 자…
[2007-06-23]독성 강한 박테리아에 오염된 것으로 우려되는 캘리포니아 산 양파 4만5천여 파운드가 긴급 회수(리콜)됐다. 워싱턴주 보건 관계자들은 유기 농산물 판매점인 ‘트레이드 조스’ …
[2007-06-23]공화, “불체 아동들에 돈 더 쓰는 것은 모순” 비판 민주, “법적 신분 관계없이 어린이는 어린이” 반박 내달 22일부터 전격 확대 시행될 ‘워싱턴주 어린이 …
[2007-06-23]박준서 본부장, “스포츠계 명사들 사랑나눔 동참” 월드비전이 여자 프로 골프협회(LPGA)와 공동주최한 ‘아프리카를 위한 골프’행사에 참가한 여자 골퍼들이 1만 …
[2007-06-23]다음 주부터 주요 한국식품점서도 무료 배포 한국일보가 정성껏 만든 새 한인업소 전화부(Korean Business Directory)가 구독자 및 광고주 여러분께 배포됐습니…
[2007-06-23]2009년 시행 예정…2010년부터 위반자에 벌금도 시애틀 주민들은 앞으로 음식물 쓰레기도 분리해서 버려야 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렉 니클스 시장과 리처드 콜린 …
[2007-06-23]타주서도 첫 케이스 발견된 다음해 급격하게 늘어나 새로운 공포의 질병인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가 올 여름 워싱턴주를 강타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돼 보건당국과 전문…
[2007-06-23]내달 출범하는 제 13기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이하 평통) 애틀랜타협의회 회장에 정재수 현 상임고문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익명을 요구한 평통 관계자에 따르면 정 상임고…
[2007-06-22]워싱턴주 고려대학교 동문회와 연세대학교 동문회가 벌인 연례 친선골프대회에서 고대 동문회가 승리를 거뒀다. 고대 동문회는 지난 16일 뉴캐슬 골프클럽 콜크릭 코스에서 벌…
[2007-06-21]“원가 6.34달러 쉐터 수입해 35달러에 팔아” 중남미 등에서 저임금 근로자의 노동력을 착취해 만든 쉐터를 절대로 입지 않겠다며 시애틀지역 대학생들이 시위를 벌여 주목을…
[2007-06-21]2,500달러 장학금…학교 무용·합창반서 활약 페더럴웨이 디케이터 고교 11학년생인 현세리(18, 사진)양이 디스커버 카드사가 워싱턴주에서는 단 한 명 만 뽑은 …
[2007-06-21]하산 도중 실족, 추락한 듯 레이니어 산에서 실종된 등산객 제프 그레이브스(47, 미니애폴리스)가 산 동남쪽 언저리의 험준한 지역에서 사체로 발견됐다. 레이…
[2007-06-21]신호무시 질주 트럭 교차로서 다른 트럭 받고 덮쳐 교통사고 하루만에 또 사고 신호를 무시하고 교차로로 질주해 충돌사고를 일으킨 트럭이 보도를 덮쳐 행인 한 명이 사망하…
[2007-06-21]LA 등 15개 도시는 가격하락 위험 50% 넘어 거래는 전보다 부진하지만 여전히 강세를 유지하고 있는 시애틀 지역의 주택가격이 앞으로도 당분간 보합세를 유지할…
[2007-06-21]“계속 울어서 테이프로 막았지만 위험한 줄 몰랐다” 생후 4개월 된 아들이 운다고 입을 테이프로 틀어막아 숨지게 한 비정한 어머니가 살인 혐의로 기소됐다. 스…
[2007-06-21]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뉴저지 한인 유권자 10명 중 약 4명이 우편투표를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시민참여센터가 5일 발표한 ‘2025년 뉴저지 한인 유권자 현황 …

버지니아 관습법(common law)은 자살을 범죄로 규정했으나 이를 폐지하는 법안이 주 의회에서 통과돼 지난 주 아비가일 스팬버거 주지사가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단속 기조 속에서 이민자와 그 가족을 노린 사기 범죄가 전국적으로 급증하고 있다. 특히 이민 당국을 사칭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