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두석 워싱턴 평통 부회장(55)과 김동하(52)씨가 메릴랜드한인회장 선거에 첫 입후보했다. 장 후보는 24일 콜럼비아 소재 메릴랜드한인회관에서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박춘기)에…
[2011-11-25]올해 추수감사절 연휴에는 버지니아와 메릴랜드에서 200여만명이 여행을 떠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전미자동차협회(AAA) 중부 대서양지구에 따르면 추수감사절 주간에 버지니아에…
[2011-11-24]미국 축구 국가대표를 꿈꾸며 명문 프로팀 DC 유나이티드 유소년 프로그램에 소속돼 구슬땀을 흘리는 한인 청소년들이 화제다. 메이저그리 축구(MLS) 클럽 중 가장 역사가 깊은 …
[2011-11-24]한미 FTA(자유무역협정) 비준안을 22일 한나라당이 단독 처리한데 대해 워싱턴 동포사회의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친정부 성향의 단체들은 쌍수를 들어 환영하는 한편 진보 성향의 …
[2011-11-24]메디케어 소지자들을 위한 처방약 보험 (파트D) 플랜의 점검 및 가입 기한이 2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지난 20일 메릴랜드 실버스프링 소재 지구촌 교회에서 파트D 플랜 가입을…
[2011-11-24]워싱턴 호남향우회 차기회장에 강요섭 현 부회장(49)이 선출됐다. 호남향우회(회장 조형국)는 지난 19일 11명이 참석한 회장 선출위원회에서 만장일치로 강 부회장을 제 31대…
[2011-11-24]추수감사절 맞아 노숙자에 온정 “추수감사절, 한인들의 사랑이 있어 외롭지 않아요.” 와싱톤한인교회(김영봉 목사)가 추수감사절을 맞아 지난 20일 노숙자들에게 한인들의 따뜻…
[2011-11-24]영원히 늙지 않는 우리 시대의 보컬리스트. ‘보고 싶은 얼굴’의 가수 현미(사진)가 워싱턴에 온다. 1962년 ‘밤안개’로 데뷔한 현미는 허스키 보이스로 미성의 시대를 밀어내…
[2011-11-24]워싱턴 한인복지센터가 지난 19일 실시한 훼어팩스 카운티 퍼스트 타임 홈 바이어스 프로그램에 한인 16명이 참석, 첫 주택 장만의 꿈을 키웠다. 퍼스트 타임 홈바이어스는 콘도…
[2011-11-24]홍동화 명장, 워싱턴서‘옻칠 특별전’ 서울시 무형문화재(1-2호) 공예기술 부문 ‘황칠장’을 보유한 홍동화 명장이 워싱턴에서 이번 주말 특별 전시회를 연다. 기…
[2011-11-24]볼티모어지역 부동산 시장이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 부동산중개업체인 롱 앤드 포스터사의 시장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지역 주택은 가격의 하락세 지속에도 불구 거래 기간이 빨라지고…
[2011-11-24]엘리콧시티 소재 세인트 존스 성공회 성당에서 처음으로 한국어 미사가 거행됐다. 이 성당의 이완홍 신부는 20일 오전 첫 한인공동체 미사를 집전했다. 10여명의 신자가 참석한 미…
[2011-11-24]메릴랜드축구협회(회장 김병근) 대표팀이 동부한인축구대회에서 5연패했다. 김병근 회장에 따르면 대표팀은 지난 20일 필라델피아에서 재미동부한인축구협회(회장 이성환)가 주최한 이 …
[2011-11-24]추수감사절 다음날인 25일 시작되는 블랙 프라이데이(Black Friday) 세일이 올해는 시간이 앞당겨져 24일 자정(25일 0시)을 기해 시작된다. 블랙 프라이데이는 소매…
[2011-11-24]손주들을 돌봐주던 메릴랜드의 한인 할머니가 이들을 집에 두고 잠시 외출했다가 아동 방치 혐의로 체포됐다. MD 솔즈베리 지역을 관할하는 위코미코 카운티 셰리프국은 지난 18일 …
[2011-11-23]연평도 포격 1주기를 맞아 워싱턴 지역 한인 단체들이 22일 뉴욕의 유엔 북한대표부 앞에서 김정일 정권을 규탄하는 시위를 벌였다. 이날 각종 팻말과 배너를 준비한 시위대는 “포…
[2011-11-23]내년 4월 총선거를 위한 재외유권자 등록이 시작되면서 동포사회에서 재외선거에 대한 관심도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 이번 선거는 헌정사상 최초로 영주권자에게도 투표권이 부여되는 …
[2011-11-23]워싱턴DC에 월마트 6개 매장이 들어설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DC에서 영업 중인 한인상인들이 큰 충격 속에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워싱턴한인식품주류협회(KAGR…
[2011-11-23]그들의 카메라는 늘 세상을 향해 조리개를 열고 있다. 보이는 것은 물론 사람의 가슴 속에 담아놓은 깊이를 알 수 없는 이야기마저도 포착해내려 한다. 관찰력으로 함축시킨 풍경과 개…
[2011-11-23]38대 리치몬드한인회 회장에 김상균 부회장(50)이 선출됐다. 지난 6월 회장으로 선출됐던 이승익 회장이 개인 사정으로 지난주 사임하자 리치몬드한인회는 20일 88가든 식당에…
[2011-11-23]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